박선원 의원님 질의 보고 지렸...
B
B739 (211.♡.207.254)
2024년 12월 11일 PM 12:42 · 수정됨(12:57)
조회 1,956 공감 0
질의가 아니라 심문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질의로 끝나서 다행이지 심문이었으면
당하는 입장에서는 지려서 기저귀 차야 됩니다...
질의시간 제한이 있어서 다행이죠..
없었으면 원점으로 다시 돌려서
처음부터 물어볼 껀데...
잘 답변하길 바랍니다....
댓글 (4)
- B
B739
작성자
24.12.11 · 211.♡.207.254
부모님이 저런 스타일인 덕인지는 몰라도 바르게 살았습니다. -
루루드윅
24.12.11 · 210.♡.65.233
너무 무서워서 박선원TV 채널 구독 했습니다.. - B
B739
→ 루드윅 작성자
24.12.11 · 211.♡.207.254
이미 필리버스터에서 보고 지려서 구독했습니다. -
케케이쒸
24.12.11 · 175.♡.75.72
진짜 국정원 출신이 뭔지 이번에 제대로 알게된 느낌입니다.
무서워요~ 그래서 저도 박선원TV 구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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