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섭는놈 회견들 보셧지요
피
피를줘 (122.♡.102.107)
2024년 12월 11일 PM 01:15 · 수정됨(14:35)
조회 916 공감 0
탄핵에 확신이 없어서 표결에 참여하지 않앗다
우리당의 힘을 믿는다
두마디 개소리햇네요
겨우 3일 욕쳐먹고 못버텨서
시키는대로 할테니 살려주세요.
이렇게 뿐이 안들리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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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24.12.11 · 1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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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자인패턴
24.12.11 · 118.♡.90.66
당론으로 찬성 해주세요 하는 거 보니
당론 아니면 찬성 못해로 들리네요 -
DDufresne
24.12.11 · 211.♡.145.163
지역구 사무실보고 아찔했을겁니다 -
밀밀알
→ Dufresne
24.12.11 · 14.♡.80.58
그런 상황이 아닐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신감의 표현이에요. 뒤에서 당 검찰 등 백업이 확실한 사람의 발언입니다. 국민, 지역구민들의 항의가 무서워서 전향한게 아니구요. 근거는 '죄송하다' 는 뜻이 없는 것 그리고 첫마디가 다시 시작합시다 라는 자기가 앞장서는 표현이란 것. 국힘의 정통성과 공헌을 앞세운 발언 등입니다. 플러스, 윤석열의 '탄핵으로 심판받자 헌재에서 지란 법 없지 않느냐' 란 입장. -
정정사의신
24.12.11 · 174.♡.10.165
뭔소린지 해석이 안되네요
사랑해서 헤어진다도 아니고 ㅋㅋㅋㅋ -
9911카브리올레
24.12.11 · 221.♡.6.83
정신 못차렸다는거죠! 하긴 그 당에 들어가려면 저정도 멘탈이어야하나봅니다. - 그
그녀는애교쟁이
24.12.11 · 223.♡.81.54
아직도 욕을 덜 쳐먹었군요 -
풍풍사재하
24.12.11 · 112.♡.93.67
나라와 국민을 앞세우는데
마음속에는
반대 투표 강제 출당, 다음 공천에 대한
개인 정치 야욕이 앞서는 것이죠 -
프프피
24.12.11 · 223.♡.80.52
대체 뭐라는건지 -
Nnightout
24.12.11 · 210.♡.54.33
커튼 세탁해서 핀 꽂으며 대강 들었는데
제 귀에는 ‘국힘 화이팅’으로 들리던데요.
뒤이어 나온 김상욱은 무슨 신파 같아서 그냥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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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나한 소리만 하고 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