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깜짝 놀랐네요 ++ (다 눈에 익은 별명들..)
D
DearTom (162.♡.187.59)
2024년 3월 30일 AM 09:30 · 수정됨(11:53)
조회 851 공감 0
출근 할 일이 있어서 사무실에서 커피 한잔 내리고 다모앙 들어 왔는데
별명이 다 눈에 익은 분들이어서 헙... 했습니다.
어제는 게시판 분위기가 새집으로 온 첫날의 분주함이 있었는데
오늘은 평소 일상의 모습이라서 약간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ㅜㅜ
다시 보게 돼서 정말 좋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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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03.30 · 162.♡.138.205
익숙하고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느낌... 다모앙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
아아라
24.03.30 · 172.♡.222.83
(대충 MB짤... 다 아는 사람들이구먼) 반갑습니다.. ㅎㅎㅎ -
페페퍼로니피자
24.03.30 · 162.♡.119.19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3/comment_2728294335_HyndIkp3_bc83ef6c25ebb99cc75b5951c679de09738a5915.jpg] - 와
와플찾으러가야지
24.03.30 · 172.♡.233.62
어제 남상정님 사칭하던 일이 있었습니다.
저도 기존 닉넴을 사용 안 하고 있었는데, 그 꼴을 보고 아뿔싸 탈퇴하고(아직 닉변이 안됨) 기존 닉넴으로 재가입했네요ㅠㅠ
다들 너무 반갑습니다!ㅎ - J
JoGoon
24.03.30 · 172.♡.207.140
후후 저는 누구일까요? 존재감 없는 1인입니다 ㅋㅋㅋ -
소소심구라쟁이
24.03.30 · 172.♡.123.168
이사오니 클량 한참때 느낌입니다.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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