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정과 노력 대신 가스라이팅 하는 말
코
코미 (104.♡.68.24)
2024년 12월 11일 PM 02:19 · 수정됨(14:43)
조회 864 공감 0
댓글 (8)
-
왜왜나를불렀지
24.12.11 · 203.♡.43.193
요즘에도 주인의식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
냉냉동실발굴단
24.12.11 · 58.♡.128.91
주인 의식이 생기게 하는 데는, 회사 주식 지급이 효과적입니다.
주식을 받아서 주주가 되고 지분 비율이 커지면 주인 의식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일부 사장님들이 그걸 몰라요. -
SSuperstar
→ 냉동실발굴단
24.12.11 · 118.♡.186.134
엔비디아보면 그만두기에는 너무나 큰돈이었다의 표본이죠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 Superstar
24.12.11 · 58.♡.128.91
아니 일하는 족족 회사가 돈을 벌어서 주식가격이 뻥튀기 되는데 주인의식이 안생길 수가 없어요. +_+ ㅎㅎㅎㅎ -
백백장미
→ 냉동실발굴단
24.12.11 · 211.♡.168.46
그렇게 스톡 받았다가...주식 반의 반토막 나고...그러는 사례도 있습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백장미
24.12.11 · 58.♡.128.91
가게가 망했을 때의 주인 의식도 ... 주인 의식이겠지요. +_+ ㅎㅎㅎ -
간간단생활자
24.12.11 · 220.♡.174.114
근데 사실.. 주인의식 보다는, 자기계발로서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합니다. 그냥 똥치우는 일이라면 그럴 필요가 없겠지만, 계속 자기계발에 필요한 직무를 찾아내는 것도 본인이 할 일이죠. 그냥 주는대로 일한다는 마인드로는, 퇴사하고나서도 능력치가 안올라갑니다. -
빅빅머니
24.12.11 · 61.♡.186.175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되 그걸 회사 윗선과 경쟁사 모두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경쟁사 입장에서는 저렇게 일 열심히 잘 하는 친구가 제 값 못 받는다 싶으면 더 높은 조건을 제시할 테고 그럼 자연스럽게 이직이 되겠죠.
안에서만 알아주는 주인의식은 쓸모가 없습니다. 굳이 쓸모를 찾자면 회사 프로세스를 빨리 익혀서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