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후 건강이 너무 나빠져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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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L⠀ (119.♡.25.76)
2024년 12월 11일 PM 02:47 · 수정됨(19:11)
조회 1,976 공감 0
살다 살다 이렇게 소화불량이 장기간 지속된 적이 없습니다.
잠을 자도 전혀 개운하지 않아요.
피로가 누적되어 생활이 엉망진창입니다.
토요일에 나가려면 억지로 운동 좀 해야할 것 같은데 극도로 피곤해서 집에 들어가면 쓰러져 잠들기 일쑤이구요.
아마 저만 그러진 않으럽니다.
다들 힘내세요!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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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과백의경계
24.12.11 · 121.♡.109.45
저도 지금 계엄때 부터 너무 골골 거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픈건 정말 오랫만이네요. -
PPWL⠀
→ 흑과백의경계 작성자
24.12.11 · 119.♡.25.76
쾌유를 기원합니다. -
흑흑과백의경계
→ PWL⠀
24.12.11 · 121.♡.109.45
감사합니다. -
IiStpik
24.12.11 · 118.♡.10.220
저는 기관지요 ㅠㅠ -
PPWL⠀
→ iStpik 작성자
24.12.11 · 119.♡.25.76
그러고보니 저도 잔기침을 계속 하네요. 아아아아.... 고생 많으십니다. -
Hheltant79
24.12.11 · 61.♡.152.173
저도 일주일째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ㅠㅠ -
PPWL⠀
→ heltant79 작성자
24.12.11 · 119.♡.25.76
잠이 보약인데 말이죠. 오늘만이라도 좀 주무시길 바랍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4.12.11 · 211.♡.113.108
영양가 있는거 잘 챙겨드시고 몸은 꼭 따숩게하셔요. 제가 그러다가 훅 간적이 있습니다요. -
PPWL⠀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4.12.11 · 119.♡.25.76
안 그대로 오늘 아침 이러다가 중병 걸리겠다 싶더라구요. 배 부터 따뜻하게 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열열린눈
24.12.11 · 211.♡.219.2
저도 늦게 자고 중간에 깨고 그래요.. 사무실에서 몽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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