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딸냄이 던져준 퍼즐...
제리아스

Lv.1 제리아스 (121.♡.33.51)

2024년 4월 13일 PM 10:00 · 수정됨(22:17)

조회 1,656 공감 0

엄마랑 놀러갔다 오는길에

 

자기가 보기에 이뻐보인다며 집어온 물건인데

 

상자에 권장 나이14세 써있는거 보니

 

숨이 턱 막히더군요

 

만드는데 욕이 막 나옵니다.

 

이게 똑같은 투명 파츠가 수십개 있는데 

 

이건 마치 뭐랄까 백지 지그소우 퍼즐 맞추는 느낌이더군요 아니 더 한거 같습니다.

 

맞는 모양인데도 안맞는거 같아서 몇번이나 던지고 다른거 맞춰보면서 회전을 하는건지 -.-

 

마지막 눈입 스티커는 지 엄마랑 같이 붙이라고 던져줬군요

 

근데 만들고보니 생각보다 상당히 이쁘군요. 예시그림보다 더 이뻐보입니다 ㄷㄷㄷ

 

ㅎㅎㅎ 애를 키우니 이런것도 조립해볼일이 생기는군요

 

댓글 (4)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04.13 · 116.♡.225.232

    이쁘네요
    불이 들어오면 좋겠단...{emo:onion-141.gif:50}
  • 몽키참취

    몽키참취 Lv.1

    24.04.13 · 116.♡.144.112

    입체 퍼즐 부셔지면또 ….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몽키참취 작성자

    24.04.13 · 121.♡.33.51

    다행이 동일색상의 플라스틱 기둥나사가 세개가 들어가서 꽤 구조가 단단합니다.

    다만 조립중엔 그런거 없기 때문에 애가 와서 엎을땐 잠깐 표정관리가 안되더군요 ㅎㅎ
  • Zero

    Zero Lv.1

    24.04.13 · 14.♡.34.72

    저희 집도 저거 펭귄 샀다가 대환장파티하고 남편한테 던져주니 맞추더라고요. 이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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