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다 커피만 마시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과
과월무희 (172.♡.34.159)
2024년 3월 30일 AM 09:32 · 수정됨(10:13)
조회 642 공감 0
하핫.. ㅋㅋ 어제 저녁부터 회사 서버 점검이었는데 공지 메일 봐놓고 출근했네요..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은거 있지요…? ㅋㅋ
일 때문에.. 띠리앙때매 너무 넋을 놓고 살았나봅니다.
정말 제목 그대로 출근했다가 커피 한잔 마시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집에 가서 뭐 하고 놀지 생각 중이에요(오늘 8시 까지 셧다운이라.. 놋북은 가져가지만 일을 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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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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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린내
24.03.30 · 172.♡.33.143
저는 자칫하면 주말출근해야하는거.. 목금 동안 진짜 미친듯이 해서 간신히 주말출근 막았네요. ㅋㅋㅋ 아직도 피곤합니다.. -
과과월무희
→ 그린내 작성자
24.03.30 · 172.♡.34.159
주말출근은 해로워요.. 출근 막으셔서 다행입니다. -
ㅁㅁㅁㅁ
24.03.30 · 162.♡.178.166
봄꽃놀이 가셔야죠. {emo:onion-021.gif:50} -
과과월무희
→ ㅁㅁㅁ 작성자
24.03.30 · 172.♡.207.137
이름이 ㅋㅋ 알람 보다가 놀랐습니다요-
일단 놋북을 집에 투척해두고 갈라고요- ㅎㅎ -
Mmetalkid
24.03.30 · 162.♡.114.242
없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생겼네요? 전 기분 좋던데..ㅋㅋㅋㅋ -
과과월무희
→ metalkid 작성자
24.03.30 · 172.♡.33.172
앗-ㅋㅋ 좋은 생각이신데요..?ㅋㅋ 생각해보니 공식적으로 놀아도 되겠네요..ㅋㅋ -
Mmetalkid
→ 과월무희
24.03.30 · 172.♡.225.146
이럴때 그냥 집에가면 좀 그래서 전 시내 서점이나 무작정 시내 탐방을 여유롭게? 한가하게 즐겼습니다.
좋던데요. ㅋㅋㅋ 여유 누리는거. -
과과월무희
→ metalkid 작성자
24.03.30 · 172.♡.210.65
네- 안그래도 무거븐 놋북을 집에 투척해두고 근처 놀러 가려고요 ㅋㅋㅋ 이렇게 된거 즐거운 시간 보내려 합니당 -
Mmetalkid
→ 과월무희
24.03.30 · 172.♡.214.69
부럽습니다. 한국의 봄날... 기분 좋은 시간 많이 즐기...보내시기 바랍니다. -
과과월무희
→ metalkid 작성자
24.03.30 · 162.♡.186.85
감사합니다 metalkid님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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