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덕수 볼 때마다, 물에 불린 미역줄기 생각나더군요.
쿨
쿨캣 (223.♡.84.230)
2024년 12월 11일 PM 06:26 · 수정됨(21:53)
조회 776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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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12.11 · 112.♡.1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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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굴넓적
24.12.11 · 49.♡.212.131
엄지 손가락인데요? -
Rruler
24.12.11 · 221.♡.188.10
자라인데요? -
인인장선
24.12.11 · 122.♡.150.92
물에 불린 미역줄기는 넘 웃기네요 ㅋㅋㅋ - 떡
떡갈나무
24.12.11 · 1.♡.2.244
제 손 중지 처럼 생겼어요. -
사사자바람연꽃
24.12.11 · 221.♡.34.113
가오나시...[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17735025_xuoXWnHA_8baeeddb020e1564b6320395f0bc0f80328c39ed.webp] -
삼삼냥이
24.12.11 · 223.♡.149.95
무말랭이 -
NNewChapter
24.12.11 · 203.♡.218.40
저는 라바가 생각나더라고요 ㅋㅋㅋ -
어어디서반마리니
→ NewChapter
24.12.11 · 104.♡.68.24
ㅋㅋㅋㅋㅋㅋㅋ - 2
2024년4월10일
24.12.11 · 118.♡.3.60
사람탈을 쓴 외계인이 생각납니다
김용현도
주진우도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물에 불린 미역줄기..
..물에 불린 미역줄기..
..물에 불린 미역줄기..
바로 '각인'되네요. ^^;; {emo:onion-013.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