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계엄회의란 말을 듣는 즉시 사퇴한 분의 인터뷰
마
마군자 (223.♡.36.114)
2024년 12월 11일 PM 07:25 · 수정됨(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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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회의란 말을 듣는 즉시 사퇴한 분의 인터뷰를 늦게나마 보게되었는데요.
이렇게 똑똑한 다른 고위관리자들은 왜그리 어버버한 연기를 하면서 대답을 하는지, 분통이 터지네요.
이번엔 관용은 최소한으로 했으면 합니다.
인간이 아닌자들은 인간 대접을 해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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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녕
24.12.11 · 1.♡.162.201
진짜 현명하신 분이죠 -
55년은너무짧다
24.12.11 · 112.♡.196.192
직장인이 책임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ㄷㄷㄷ -
Mmtrz
24.12.11 · 180.♡.14.183
이 양반에 대한 박은정 의원의 평이 좀 재미있었는데요.
좀 기회주의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저 정도라도 하는 것도 매우 훌륭한 축인 것 같습니다. -
마마군자
→ mtrz 작성자
24.12.11 · 223.♡.36.114
더 적절한 대응은 공수처등에 신고하는거겠지만요, 저 상황에선 최선이라고 봅니다.
사직처리가 안되었다면 물리고, 되었다면 장/차관으로 다음에 올려주면 좋겠네요. - 세
세잎클로버
24.12.11 · 121.♡.19.12
개인적인 의견으로 저쪽 인물이긴 하지만, 저 행동 자체는 충분히 칭찬해 줄 수 있습니다 -
마마군자
→ 세잎클로버 작성자
24.12.11 · 223.♡.36.114
선을 안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보는 국짐, 언론, 개검, 견찰, 판사(전관예우) 등 다 선을 넘었다고 봅니다. 진즉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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