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에라이...
달
달짝지근 (125.♡.218.23)
2024년 12월 11일 PM 08:17
조회 2,070 공감 0
구치소에서 혼자 조상님께 도피할려고 했지만
숨신채 발견됐군요
간도 콩알만해서 ㅉㅉㅉ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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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24.12.11 · 14.♡.8.12
음….. 시국이 시국인지라 놀랄만한 장난은 안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
달달짝지근
→ 밤의테라스 작성자
24.12.11 · 125.♡.218.23
https://www.ytn.co.kr/_ln/0101_202412111154155681
뉴스가 너무 많아서 낮에 못 본 뉴스인데 조금전 알았습니다 -
무무한으로
24.12.11 · 118.♡.236.131
숨쉰채 발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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