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카톡보냈습니다.
소
소파폐인 (175.♡.131.185)
2024년 4월 13일 PM 10:58 · 수정됨(04. 14. 01:02)
조회 2,918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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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리포터
24.04.13 · 180.♡.88.51
뭘해도 참 저렴한 사람같아요 -
MMERCEDES
24.04.13 · 175.♡.17.189
머리도 벗겨지구요 ㄷ ㄷ ㄷ -
육육일사
24.04.13 · 49.♡.160.66
요즘 아이들 참 글을 못써서 저도 걱중입니다.
중3 고1 아이들 발명대회 지도중인데.
정말 글쓰기가 처참하더라구요 ㅜㅜ -
게게으른오후
24.04.13 · 220.♡.56.69
요즘 고딩애들도 저렇게 글을 쓰지는 않을 것 같군요... -
Sstillcalm
24.04.13 · 125.♡.35.196
글을 왜이리 못쓰는 거죠?
저런 문구로 지지를 얻었다는 게 정말 충격입니다 -
이이적
24.04.13 · 106.♡.11.241
검사들 1년마다 자격시험 다시 쳐서 하위 20%는 짤라야 해요.... - 세
세손저하
24.04.13 · 125.♡.161.154
글 진짜 못쓴다 -
달달콤오렌지
24.04.13 · 221.♡.28.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 예의 정석~
서울대 법대는 장식~ -
유유니버디
24.04.13 · 121.♡.112.206
ㅋㅋㅋㅋㅋㅋㅋ 잘지내세요~ ㅋㅋㅋ 아효~ 초딩도 저따구로 편지 마지막 인사 안쓰겠네요. - 마
마그네슘
24.04.13 · 211.♡.251.129
연설을 듣고 짐작은 했습니다만..퇴고를 해도 몇 번을 했을 글이 저 수준이라니..알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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