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요즘 모습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1일 PM 11:22 · 수정됨(12. 12. 02:16)
조회 5,661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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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4.12.11 · 121.♡.79.213
죽을뻔하니 흑화하셨네요. 이래서 사람이 죽을뻔하면 변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
칸칸느
24.12.11 · 110.♡.2.116
완전... 다들 감옥 생활이네요 -
DD다
24.12.11 · 112.♡.81.167
이번일 잘 정리 되면 재평가 받을듯요. 지금처럼만 해 주시고 힘내주시길... -
Ttoxicavenger
24.12.11 · 218.♡.99.58
우원식 국회의장 지금까지 모습을 보면 먼가 처음 걱정했던??? 부분들을 모두 잊어버리게 만들 정도로 국회의장으로서 보여줘야 할 행동은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우직한 모습 때문에 답답해 하는 분들이 있으 신 것 같은데 그게 또 장점인 것 같네요. 긴박한 상황에서도 안전감 있게 잘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먼기 신뢰도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 녹
녹차구름
24.12.11 · 220.♡.164.194
하루빨리 내란수괴가 탄핵되거나 체포되어서 사형되기를 바랍니다 -
이이쑤신장군
24.12.11 · 116.♡.48.101
셀프 감금이네요...ㅠㅠ - 플
플레로마
24.12.11 · 59.♡.206.244
3일날 한번 죽을뻔 하셨으니, 각성하신 듯 하네요.
모두 다 잘 되길 빕니다. -
Jjoestar
24.12.11 · 218.♡.46.78
김건희 특검 부결될때 이 악무는 표정 보고 울컥했습니다. 큰 위기를 겪고 각성하신 것 같아요. -
Lluminext
24.12.12 · 118.♡.250.163
저쪽에 대한 일말의 어떤 동료의식이 사라졌겠죠
협치는 인간들하고 하는건데 인간이 아니라는 걸 눈으로 봤으니....
우원식 의장도 역사에 남을겁니다 -
Rruthere
24.12.12 · 61.♡.173.76
그날 새벽 답답한 마음에 욕했던 나 자신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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