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민주주의 누리는 사람들을 뭐라고 칭하면 좋을까요?
온
온달75 (58.♡.37.108)
2024년 12월 12일 AM 12:40 · 수정됨(03:51)
조회 1,615 공감 0
주변에 보면 공짜로 민주주의를 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민주주의 될껀데 대모하는 사람들은 바보다" 라고 말하는 쓰레기를 본적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공짜로 민주주의 누리면서 누군가의 몸숨값임을 모르는 사람들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공짜로 민주주의 누리는 사람들" 을 간단하게 명료하게 줄이고 싶은데,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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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minext
24.12.12 · 118.♡.250.163
- 온
온달75
→ luminext 작성자
24.12.12 · 58.♡.37.108
조금 더 비하와 조롱을 담고 싶습니다. -
스스터드
24.12.12 · 115.♡.216.193
무임승차자
부정승차자 -
채채게바라
24.12.12 · 183.♡.141.221
누군가가 흘린 피로 세운 민주주의인데 그 흘린 피에
무임승차하겠다는 사람이 그리 양심 없어요,,,, 이정도면 어떨까유?? -
FFV4030
24.12.12 · 1.♡.59.48
쌀먹이라 불러주세요 - 온
온달75
→ FV4030 작성자
24.12.12 · 58.♡.37.108
조금 더 디벨럽 하면 좋은거 나올거 같습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4.12.12 · 118.♡.236.75
코로나때... 다들 마스크 쓰는데 ... 뭐하러 쓰냐던 ㅆㄲ가 생각나네요 ㅋ - 바
바다가고싶다
24.12.12 · 110.♡.105.34
저런자들이 밉긴하지만 이번 내란 사건을 겪고 보니까
그냥 내란에 찬동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것 같습니다 -_-... -
우우주난민
24.12.12 · 89.♡.101.235
이번에 60이 넘는 나이에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목숨걸고 담을 넘는 사람들과, 평소 그 나이많은 사람들 무능하다 비웃다가 젊은 나이에도 카메라 앞에서 말싸움이나 하고 있던 놈을 보면서...
자칭 보수라는 집단이 왜 현실주의, 실용주의를 내세우고 그 실체가 무엇이며 운동권을 극도로 혐오하는지 알겠더군요. 아무리 합리화 해도 가슴속 먼지만큼 남아있는 양심속에서는 용기없는 스스로가 부끄럽다고 말하고 있거든요.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는 나설 용기가 없는 '겁쟁이'들 입니다. -
유유성매직
24.12.12 · 211.♡.218.112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빨갱이”들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