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심하기 이르지만 사람들의 불안감이 어느 정도는 누그러진 듯요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4년 12월 12일 AM 02:37 · 수정됨(08:00)
조회 1,346 공감 0
왜냐면, 다모앙 어제까지도 이 시간대까지 리젠율이 엄청 났었는데,
아까 새벽1시 경부터 급격하게 리젠율이 안 나오네요 ㄷㄷ
빨리 좀 굥 체포하고, 탄핵 가즈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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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4.12.12 · 182.♡.242.217
진보 스피커들이 계속 긍정적인 상황설명을 해주거든요. 많이 위안을 받습니다. -
호호그와트머글
24.12.12 · 58.♡.140.127
민주당 전투력보니까 이제는 잠을 좀 잘 수있갰네요. 12.3 부터 하루 세시간도 못자고 있어요 ㅜㅜ -
다다크메시아
24.12.12 · 211.♡.196.178
민주당 의원들, 당원들, 보좌관들이 그 날 몸바쳐서 일궈낸 평화죠.
잠시뿐이긴 하지만요.... -
Jjayson
24.12.12 · 121.♡.251.96
전 결정적으로 어제 운전하면서 매불쇼 유시민 작가 최강욱의원 얘기 들으면서 위로 받았어요..역시 그 두 분은..b -
상상아78
24.12.12 · 173.♡.151.177
저도 민주당 정보력 전투력 믿고 오늘부터 월급루팡 좀 줄이려고요. 한국 새벽에 여기는 한참 일할 시간인데 그동안 반란군 놈들이 새벽에 무슨 짓할까봐 일이 손에 안잡혀서 전혀 못했어요. -
엘엘룰과바르트
24.12.12 · 23.♡.210.170
저도 간밤에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5시간 이상 깨지 않고 잤답니다! -
사사랑합니다2
24.12.12 · 113.♡.138.159
유시민 작각님이
"걱정은 왜 해요, 울기는 왜 울어요, 이렇게 이렇게 될 거에요"하는
말을 듣고 무릎을 탁 치고 숨이 좀 쉬어 지더라고요
뉴공 탄핵 다음 날 유시민 편을 보세요 아주 느긋한 여유로움으로 바라 보실 수 있어요 -
Rrouting
24.12.12 · 211.♡.200.2
매의 눈을 뜨고 감시 중 입니다. 새벽에도 몇번을 깨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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