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목소리 때문에 눈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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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AM 07:28 · 수정됨(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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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버스 타고 가는 데 겸공에서 조국 대표님 절규와 같은 호통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댓글 (14)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4.12.12 · 172.♡.95.41

    저두요 ㅠㅠ
  • 하하스파파 Lv.1

    24.12.12 · 172.♡.95.42

    조국대표께서 계속 싸울 수 있는 운명이 주어지길 기도합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4.12.12 · 121.♡.93.111

    우리 모두의 심정을 대변해 주는 절규였습니다
    스무 번 가까이 본 것 같은데 볼 때마다 울컥하고
    가슴속이 뜨거워집니다.

    유시민의 항소 이유서에도 적혀 있던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는
    네크라소프의 시구가 떠 올랐습니다.

    역사가 되풀이되고 있다는 게 참 슬펐습니다.
  • SBHWlove

    SBHWlove Lv.1

    24.12.12 · 223.♡.51.148

    저두요 출근길. 울림이
  • Matthew1

    Matthew1 Lv.1

    24.12.12 · 112.♡.149.44

    저두요.. 핸드폰으로 보고있었는데... ㅠㅠ
    조국님 존경합니다.
  • 귀신고칼로리

    귀신고칼로리 Lv.1

    24.12.12 · 222.♡.246.23

    정말 치떨리는 노여움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습니다..
  • Purme

    Purme Lv.1

    24.12.12 · 172.♡.34.108

    끝까지 함께 하길 기도 해 봅니다.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 주세요!!!
  • 새구름 Lv.1

    24.12.12 · 117.♡.2.5

    오늘 판결이지요.
    가슴이 너무 짠 하네요.
  • 별내음

    별내음 Lv.1

    24.12.12 · 211.♡.68.130

    오늘은 가슴 아픈 날이 아닌

    대한민국 희망을 보는 날이 되면 좋겠습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24.12.12 · 218.♡.105.241

    조국가족당할때 내일처럼생각해서 윤석열을 사람취급안했다면 지금같은일은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그때 내일아니라고 윤석열지지했던 개돼지들땜에 윤석을 지지안했던 나머지50%까지 지금 같이 고통받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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