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목소리 때문에 눈물났습니다…
온
온도 (118.♡.82.197)
2024년 12월 12일 AM 07:28 · 수정됨(10:03)
조회 3,095 공감 0
통근버스 타고 가는 데 겸공에서 조국 대표님 절규와 같은 호통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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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24.12.12 · 172.♡.95.41
저두요 ㅠㅠ - 하
하하스파파
24.12.12 · 172.♡.95.42
조국대표께서 계속 싸울 수 있는 운명이 주어지길 기도합니다. -
하하늘걷기
24.12.12 · 121.♡.93.111
우리 모두의 심정을 대변해 주는 절규였습니다
스무 번 가까이 본 것 같은데 볼 때마다 울컥하고
가슴속이 뜨거워집니다.
유시민의 항소 이유서에도 적혀 있던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는
네크라소프의 시구가 떠 올랐습니다.
역사가 되풀이되고 있다는 게 참 슬펐습니다. -
SSBHWlove
24.12.12 · 223.♡.51.148
저두요 출근길. 울림이 -
MMatthew1
24.12.12 · 112.♡.149.44
저두요.. 핸드폰으로 보고있었는데... ㅠㅠ
조국님 존경합니다. -
귀귀신고칼로리
24.12.12 · 222.♡.246.23
정말 치떨리는 노여움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습니다.. -
PPurme
24.12.12 · 172.♡.34.108
끝까지 함께 하길 기도 해 봅니다.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 주세요!!! - 새
새구름
24.12.12 · 117.♡.2.5
오늘 판결이지요.
가슴이 너무 짠 하네요. -
별별내음
24.12.12 · 211.♡.68.130
오늘은 가슴 아픈 날이 아닌
대한민국 희망을 보는 날이 되면 좋겠습니다 -
Ffsszfeaja
24.12.12 · 218.♡.105.241
조국가족당할때 내일처럼생각해서 윤석열을 사람취급안했다면 지금같은일은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그때 내일아니라고 윤석열지지했던 개돼지들땜에 윤석을 지지안했던 나머지50%까지 지금 같이 고통받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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