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박선원 의원 말듣는데 온몸에 털이 쭈뼛쭈뼛 섭니다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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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A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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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당사자가 하는 말을 듣기만 하는 저도

소름이 돋고 무섭고 떨리는데..


가장 가까이에서 저걸 다 알고 파헤치는

저 분들은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 그냥 해외도피라도 갈까

그런 생각이 안들 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도망대신 국회를 택해 달려온

이재명, 조국, 김민석, 박선원 등 모든 민주당, 혁신당

의원 전체에게 마음으로부터 경의를 표합니다.



진짜 이 개잡놈들 어떻게 다 때려잡아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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