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부산북구을 국회의원, 윤석열 탄핵찬성하고 정신차리시라!

Lv.1 아브람 (210.♡.108.130)

2024년 12월 12일 AM 09:06 · 수정됨(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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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 탄핵을 의결하는데 아직도 국짐당 탈출하는 국회의원은 한손가락에 꼽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은 부산시 부시장, 해수부차관을 거친 재원인데 퇴임후 국짐당에 들어간 것이 패착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라 더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유학가기전까지는 전번을 알았지만 현재 전번도 모르기에 지인을 통해 침몰하는 국짐당에서 얼른 탈출하라, 탄핵찬성하는 기자회견을 당장 가지라고 메세지는 보냈습니다.

지인의 말로는 OK사인은 받았다고 하는데 아직도 미적거리는게 당의 분위기에 휩쓸려 있는 것인지...초선이라 소신을 피력하지 못하는 것인지 답답하기만 하네요.

아무튼 좋은소식이 있도록 개인적으로 기다리는 중입니다.


p.s. 2시 40분 현재 권성동이 탄핵부결을 당론으로 선택하였는데도 국짐당 7명이 탄핵찬성의사를 밝혔네요. 부디 8번째 의인이 되어 주시기를...이미 문자로는 ok 사인을 보냈는데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해놓고선 주저하는 모습이네요.

댓글 (3)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12.12 · 59.♡.187.239

    북구에 붙여둔 현수막을 보면 딱히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보기는 어렵던데 말이죠.
    (주1회, 북구에 있는 교회에 가기 때문에 매주 봅니다. 자기 이름 박은 현수막을요.)
    물론 현수막 문구야 의원 개인의 생각이 얼마나 반영되겠습니까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도 온갖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이미 사회적, 법적 판단이 끝난 인물이지만
    '그 사람이 그럴 사람이 아닌데' 라는 말을 실제로 하는 사람이 있다고 전해들은 바는 있습니다.
  • 우수수수수 Lv.1

    24.12.12 · 121.♡.20.152

    주민입니다 글쓰신분 뇌피셜인거 같네요
  • 아브람 Lv.1 → 우수수수수 작성자

    24.12.12 · 210.♡.108.130

    저를 지칭하셨다면 잘못아신겁니다.
    박성훈이는 제 고교후배입니다...
    기재부에서 같이 한방에서 근무도 했었구요.
    국짐당 들어갈때부터 당을 잘못선택했다고 저는 생각했었지만, 성훈이는 그럴 만한 사정도 있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주변에 선거운동 도와준 지인들도 알고 있구요.
    지인들과의 문자내용도 사실입니다.
    아직 주저하고 있더군요.
    이미 많이 늦었지만 정신차리기를 촉구할 뿐입니다...
    그 사실이 더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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