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hhead (172.♡.68.218)
2024년 12월 12일 AM 10:11
분노에 이어 담화초반에는 자귀감으로 이어
지다 이제는 경이로움까지 듭니다
정말 법정에서 다툼도 염두하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저 인간의 정신세계는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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