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220.♡.77.157)
2024년 12월 12일 AM 10:14
미친놈이 국민을 '위협'하며 '망국'의 길로 보내고 있네요.
여기에 '선동'당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을까요?
진짜 이건 그냥 미쳤다라고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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