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ㅠㅠ 잘 견딘 나 칭찬해.
아
아나이스 (211.♡.163.138)
2024년 12월 12일 AM 10:14
조회 396 공감 0
후~~~우.
저 잘 견뎠어요.
저 멧돼지ㅅㄲ 미친 소리하는거
끝까지 들었어요.
제 자신 칭찬합니다.
저처럼 끝까지 들으신분들도 칭찬합니다.
댓글 (11)
-
포포이에마
24.12.12 · 39.♡.204.94
저도 온 몸에 경련이 ㅋㅋㅋㅋㅋㅋㅋ -
아아나이스
→ 포이에마 작성자
24.12.12 · 211.♡.163.138
저 공황장애 약 먹고 버티고 있는데
몸이 덜덜 떨리는거 끝까지 들었어요.
포이에마님 경련이 풀어지시길 바랍니다. -
Wwhocares
24.12.12 · 211.♡.44.117
자괴감란 어떤 감정인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H
H.S사랑
24.12.12 · 118.♡.14.20
저걸 끝까지 들으시다니 ㅎㄷㄷ 멘탈 강하시네요~~ -
아아나이스
→ H.S사랑 작성자
24.12.12 · 211.♡.163.138
약 기운으로 버텼어요. -
미미란다조아
24.12.12 · 223.♡.30.68
소름 끼쳐서 혼났어요. 와 진짜 상상초월 -
IIvory
24.12.12 · 104.♡.68.24
저혈압인데 혈압올라 뒤질거같았네오 -
RRaphael.S
24.12.12 · 211.♡.188.83
단련되있는 저도 힘든데 ㄷㄷ
대단하세요 -
아아나이스
→ Raphael.S 작성자
24.12.12 · 211.♡.163.138
저도 놀라는 중이에요.
제가 저걸 다 듣고 버티다니... -
만만곰이즈백
24.12.12 · 203.♡.149.209
어우 조마조마하게 봤습니다. 짜증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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