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esto (76.♡.120.245)
2024년 12월 12일 AM 10:16
지가 2시간만에 종료시켰으니 이게 뭔 내란이냐 라고 말하는 이 뻔뻔함.
술쳐먹더니 맛이 완전히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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