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넘어) 지금 다들 할 말을 잃었을거 같습니다.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4년 12월 12일 AM 10:21 · 수정됨(10:46)
조회 2,257 공감 0
저도 지금 표현이 제대로 안됩니다.
그냥 너무 미친 자를 보니까 할 말이 없어집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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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24.12.12 · 106.♡.0.170
길거리 생각없이 걸어가다가 갑자기 미친놈한테 멱살 잡힌느낌입니다 -
빅빅데이트
→ 나만없어고양이 작성자
24.12.12 · 112.♡.148.44
저도 지금 그런 느낌입니다. 그냥 머리속이 하얘집니다. - H
hoya21i
24.12.12 · 223.♡.246.49
후아 길거리에 군복입고 데모하는 할배들은 양반이네요
미쳐도 고약하게 미쳤습니다 -
빅빅데이트
→ hoya21i 작성자
24.12.12 · 112.♡.148.44
저런건 죽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형이나 영구적 사회적 격리가 답입니다. -
Wwhodadak
24.12.12 · 106.♡.194.200
진짜 이딴 색히를 뽑은 사람들 대가리를 다 뽑아 버리고 싶네요. 분노가 치미네. -
언언더라인
24.12.12 · 223.♡.5.76
차단했던 극우방송을 보는 느낌 입니다 -
Rruler
24.12.12 · 221.♡.188.10
어지간해야 반박이라도 하지...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힙니다. -
빅빅데이트
→ ruler 작성자
24.12.12 · 112.♡.148.44
상대할 수준이 되어야 상대하지.. 란 말이 100% 이해되는 순간입니다. - 샛
샛별이
24.12.12 · 183.♡.248.218
체포안하고 두니 저런 짓을 하자나요. -
빅빅데이트
→ 샛별이 작성자
24.12.12 · 112.♡.148.44
맞습니다. 저런 개소리를 하도록 놔두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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