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재미있는 글이 많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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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style (203.♡.218.34)
2024년 12월 12일 AM 10:30 · 수정됨(10:37)
조회 1,684 공감 0
저 망할인간 덕분에
피로도만 쌓이고 힐링이 안됩니다...
오늘은 어제 받은 불법체류자 아기 때문에 원무과에서 언제 퇴원시킬수 있냐 한마디에
폭발해서 늬들이 환자 와서 봐라 돈돈 거릴거면 내 월급에서 까던지 하고 끊어버리고
분도 안풀리는데 뭔 특별담화문 한다길래 괜히 봤다가 화만 쌓이고 있습니다..
아이고 머리야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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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12.12 · 106.♡.129.206
전 요즘 바나나 응아가 안나와요!! (이거 진짜 심각한 겁니다. 변비없는 제 인생에서). ㅠㅠ -
Ttinystory
24.12.12 · 211.♡.36.176
선생님.. 릴렉스하세요. 토닥토닥. 원무과도 자기들 일이니 그랬을테지만 아이고, 불체자 아기면 많이 어렵겠네요. - L
lioncats
24.12.12 · 122.♡.172.80
고생 많으십니다 ㅠㅠ -
통통만두
24.12.12 · 202.♡.209.220
아이고.. 이 와중에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아이에겐 평생에 큰 행운이 되었을 겁니다 늘 응원합니다 -
핑핑크연합
24.12.12 · 180.♡.105.88
샘, 에휴 고생이 많으십니다. 스트레칭하시고, 맑은 공기 잠시 쐬셔요. 아프면 안 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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