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도르 (110.♡.49.138)
2024년 12월 12일 AM 10:30
어때 친윤들~
느그들도 한동훈의 깐족거림을 느껴봐 ㅎㅎ
룬의 담화는 보다 껐고...
이게 꿀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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