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집회때 기저귀 갈데 없어서…" 사비 털어 버스 빌린 '16개월 맘'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2일 AM 10:51 · 수정됨(11:53)
조회 4,118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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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24.12.12 · 222.♡.132.232
참된 어머니 감사합니다 -
DDufresne
24.12.12 · 211.♡.145.243
와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
FFV4030
24.12.12 · 210.♡.27.130
아.. 어머니시여.. - 아
아키하
24.12.12 · 141.♡.86.140
진짜 지우가 좋은 부모님을 만났어요 -
쿠쿠메
24.12.12 · 175.♡.233.97
아...ㅠㅠ 우리나라는 위기에 처했을때 멋있는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죠
그래서 이 나라가 지켜지고 있나봅니다 -
랩랩소디
24.12.12 · 58.♡.151.238
참 부모죠.
좋은 환경에서 잘 자라겠네요..지우는... -
버버건디
24.12.12 · 210.♡.8.195
지우의 미래는 걱정이 안되네요.
응원합니다! -
니니니스
24.12.12 · 106.♡.196.209
이거 민주당차원에서 추가로 버스 도입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
Wwanxi
24.12.12 · 211.♡.180.245
아이고...대단하시네요!!! 응원합니다.! -
상상아78
24.12.12 · 173.♡.151.177
지우야 500일 축하하고, 건강해라!!
지우 어머니 멋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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