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알파

Lv.1 미스테리알파 (211.♡.108.34)

2024년 4월 14일 AM 12:28 · 수정됨(03:42)

조회 906 공감 0

댓글 (16)

  • metalkid

    metalkid Lv.1

    24.04.14 · 123.♡.65.169

    오~ 토끼도 이갈이를 하는군요. 처음 안 사실입니다.
    그냥 이가 자라서 끊임없이 뭘 갉아야 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토끼도 '이리와' 하면 알아 듣나요?)
  • kita

    kita Lv.1 → metalkid

    24.04.14 · 119.♡.237.81

    치아에 민감하셔유.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 metalkid 작성자

    24.04.14 · 211.♡.108.34

  • metalkid

    metalkid Lv.1 → 미스테리알파

    24.04.14 · 123.♡.65.169

    아 맞군요.;; 그게 그거구만유.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군요.
  • kita

    kita Lv.1

    24.04.14 · 119.♡.237.81

    생 푸성귀나 산에서 풀 뜯어다 먹이는건 안되나요? (卯자무식)
  • metalkid

    metalkid Lv.1 → kita

    24.04.14 · 123.♡.65.169

    배탈날거유;;; 애완용으로 키워서유. 아닌가? 그럴걸유? 아닌가? 그럴걸유?{emo:onion-060.gif:50}
    집사님 나와주셔유.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 kita 작성자

    24.04.14 · 211.♡.108.34

  • 순정대학찰옥수수

    순정대학찰옥수수 Lv.1 → 미스테리알파

    24.04.14 · 121.♡.83.49

    토끼가 정말로 토끼풀을 먹는 거였군요...
  • PINECASTLE

    PINECASTLE Lv.1

    24.04.14 · 39.♡.79.180

    예전에 아버지께서 어디서 구해오신 토끼를 키워서 번식시켜 한 20여 마리까지 늘어났는데, 이 때부터 관리하기도 그렇고 풀 뜯어주는 것도 엄청나게 벅차서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갑자기 폐사하거나, 서로 물어뜯고 해서 상처로 인해서 사망하거나 하니 도저히 그 모습을 지켜볼 수가 없더군요.

    결국 마지막 새끼가 죽고 난 뒤에는 살아남은 녀석들은 잘 아시는 분들에게 넘기고 더 이상 키우지 않았습니다. 진짜 토끼 키우기가 어렵다는 걸 그 때 알았는데, 이 글 보니까 또 키우고 싶고 그러네요.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 PINECASTLE 작성자

    24.04.14 · 211.♡.1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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