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尹, 이미 검찰의 사냥감.. 친윤 검사들도 손절했더라”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2일 AM 11:01 · 수정됨(11:52)

조회 2,677 공감 0


댓글 (11)

  • 라우렘

    라우렘 Lv.1

    24.12.12 · 183.♡.9.200

    제 정신이면 더 이상 그 아래에 있을 수 없겠죠
  • 옥천

    옥천 Lv.1

    24.12.12 · 203.♡.176.144

    그 세치 혀를 믿더라도 공을 검찰이 세우게 할순 없죠.
  • D

    DeeFunk Lv.1

    24.12.12 · 106.♡.109.35

    검찰은 이미 신뢰도 잃은 상태이라 믿고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 허지 Lv.1

    24.12.12 · 221.♡.119.159

    안믿어유.......
  • 민주지산M Lv.1

    24.12.12 · 219.♡.203.228

    임은정씨도 검사죠 . . . 자기 집을 부수는 검사는 없죠
    . . . 검사가 증거조작, 인멸 우려가 많죠. 또 본인식구 처벌할리가 없죠
  • D다

    D다 Lv.1

    24.12.12 · 106.♡.193.76

    그렇다해도 검찰의 운명은 바뀌지 않을거예요
  • 유진앓이

    유진앓이 Lv.1

    24.12.12 · 175.♡.179.136

    뭐 어차피 기소청 확정이죠.
  • 호랭이의눈 Lv.1

    24.12.12 · 112.♡.41.45

    검사 들이 하는 말은 이제 그 누구라도 믿을수 없습니다.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12.12 · 157.♡.92.86

    아뇨...결국 판사가 문제이니 정신 차렸다면 그냥 수사 넘기는 게 맞습니다
    임은정 검사님 끼어들지 마시길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4.12.12 · 122.♡.20.19

    임검사님 말이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사냥감을 잘 물고 그렇게 실적을 낸다 해도...

    수습이 완료된 후 이젠 해체가 수순입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