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희망을 걸었는 데.. 이제 참수 뿐이네요…
온
온도 (210.♡.156.52)
2024년 12월 12일 AM 11:51
조회 557 공감 0
퇴로도 열어주고, 기대도 걸었는 데
이제 전부 참수 뿐입니다..
판사님 너요 너!!
댓글 (4)
- 미
미끄마끄
24.12.12 · 121.♡.52.110
참수형은 고통이 적다고 하니 거열형으로 갑시다 시원하게 - 온
온도
→ 미끄마끄 작성자
24.12.12 · 210.♡.156.52
거영형 이거 차마 말 못 꺼냈던 건데 이게 베스트라 봅니다. 최대한 천천히… -
샤샤프슈터
24.12.12 · 106.♡.0.227
석궁 마렵습니다 - 온
온도
→ 샤프슈터 작성자
24.12.12 · 210.♡.156.52
닉언일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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