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 (14.♡.208.224)
2024년 12월 12일 PM 12:34
어쩌면 우린 아침 해가 뜨기전 가장 어두운 순간에 있는건지도 모르죠.
너무 좌절들 안하시면 좋겠네요. 분노하고 분노해서 나아가주세요.
앞으로 모든 선거에 국짐이 멸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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