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심각성을 자백한 오늘의 담화
아침에뜨는달

Lv.1 아침에뜨는달 (89.♡.101.179)

2024년 12월 12일 PM 12:45 · 수정됨(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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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컨설팅 회사가 작고 전문성이 부족한 회사라며 충격에 빠졌답니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시추를 검증했던 액트지오는요?   이게 충격이면 액트지오는 지려야 하나요.
하나 같이 다들 왜 이럴까요?  과거의 자기를 현재의 자기가 언제나 부정하고 당당합니다.

[ 오늘 담화 뉴스  ]
윤석열은 담화에서 지난해 선관위 보안 컨설팅에 대해 "시스템 장비 일부분만 점검했지만 상황은 심각했다"며 "비밀번호도 아주 단순하고 시스템 보안 관리회사도 아주 작은 규모의 전문성이 매우 부족한 회사였다. 저는 당시 대통령으로서 국정원의 보고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27500?cds=news_media_pc&type=editn


액트지오(ACT-GEO, Abreu Consulting and Training - Geo sciences)/미국

2017년에 설립된 업체로 업력이 짧고, 직원수 10명 미만 개인 사업(Sole Proprietorship) 형태 기업(링크드인).
액트지오 대표로서 자료 분석을 이끈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 외에는 관련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는 인물이 없다. 미국 인구조사국에 등록된 정보에 따르면, 직원은 아브레우 박사 단 1명이며, 연 평균 매출도 2만 7천 달러에 불과하지만, 지난해 매출만 유독 530만 달러로 이번 대왕고래 프로젝트 수주와 연관으로 추정.

댓글 (1)

  • 오마이걸

    오마이걸 Lv.1

    24.12.12 · 121.♡.142.209

    지 입으로 대왕고래가 내란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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