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업무가 안되네요. 여의도로 가야겠습니다.
잡
잡스옹 (59.♡.187.126)
2024년 12월 12일 PM 12:50 · 수정됨(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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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프랑스인이 이런 상황에서 근무하고 시위를 한다는 한국인에 놀랐다는 글을 봤습니다. 그게 우리를 비웃으려 하는건지 이 상황에서도 정상적인 업무를 진행한다는게 놀라운건지는 각자 판단에 맡기고 저는 오늘 더이상 근무를 못하고 여의도로 가야겠네요.
그런다고 뭐가 달라질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니 알고 싶지 않네요.
그냥 나가겠습니다. 이런 시국에 가만히 있는다는것이 창피하네요.
짜르려면 짤라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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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4.12.12 · 127.♡.0.1
저도 가고 싶습니다. -
맨맨땅헤딩
24.12.12 · 218.♡.252.47
범죄자 이미지를 씌우기 위한 담화-선고 에 부역하는 사법부 놈들의 단죄가 마렵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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