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가 총 좀 구해달랍니다.
재롱이

Lv.1 재롱이 (118.♡.74.15)

2024년 12월 12일 PM 12:52 · 수정됨(14:08)

조회 2,657 공감 0

담화 보고 누나에게 전화가 옵니다.

총 좀 구해달라고..

당장 쏴 죽이겠다고..


누나에게 대답합니다.

누나, 있으면 내가 쐈지.


정말이지 앞뒤 계산 않고 쏠 것 같습니다.

저 돼지색기 근처에 총 가진 이런 사람 하나 없습니까?

법과 제도.. 너무 답답합니다.

댓글 (6)

  • 날개의신

    날개의신 Lv.1

    24.12.12 · 223.♡.87.174

    흥분된상황... 충분히 공감되나..
    이런글은 적절치않아보여요.

    저도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린 끝없이 증명해야하는 위치에 있어요..
    슬프게도..
  • 재롱이

    재롱이 Lv.1 → 날개의신 작성자

    24.12.12 · 118.♡.74.15

    사람이 아니라 괜찮습니다. 돼지 얘깁니다 미친 맷돼지 ..
  • 밤페이

    밤페이 Lv.1

    24.12.12 · 210.♡.70.162

    이런 당연한 분노의 찬 일반 시민의 글에..
    제가 글쓴분의 안위를 걱정해야 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 재롱이

    재롱이 Lv.1 → 밤페이 작성자

    24.12.12 · 118.♡.74.15

    걱정해주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 깜딩이

    깜딩이 Lv.1

    24.12.12 · 210.♡.65.2

    석궁 만드는법 검색해 보았습니다.
  • 온앤온

    온앤온 Lv.1

    24.12.12 · 211.♡.199.51

    전 이해합니다
    오늘 판결보고 껍데기 벗기고 태워죽여야한다고 주변에 계속 말하고 글쓰고 있습니다
    더이상 저들이 사람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에만 눈이 먼 악마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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