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4년 12월 12일 PM 01:05
나치 판사 프라이슬러를 보내버린 B-17 폭탄이 그리운 날입니다. 독일 시민들은 아무도 그를 동정하지 않았고, 천벌받았다고 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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