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돈을 쓰면서 풉시다.
오
오렌지스콘 (211.♡.145.151)
2024년 12월 12일 PM 01:22 · 수정됨(13:37)
조회 1,671 공감 0
설마설마 했지만 역시네요.
이 모든 죄악을 단죄할 수 있기를 바라며...
겨울맞이 화장품 구매해봅니다.

크진 않지만 십시일반의 힘을 믿어보아요.
댓글 (10)
- 팡
팡파파팡
24.12.12 · 211.♡.68.216
분노 때문이 아니라, 필요해서 사는 겁니다 - 오
오렌지스콘
→ 팡파파팡 작성자
24.12.12 · 211.♡.145.151
당연히 필요도 합니다~~ 크림이 꾸덕해보이는게 너무 기대됩니다 -
KKenia
24.12.12 · 175.♡.100.133
조국혁신당에 소액 후원하고 왔습니다.. - 오
오렌지스콘
→ Kenia 작성자
24.12.12 · 211.♡.145.151
당에 후원도 되는 군요! 참고할게요~ -
골골든멍멍
24.12.12 · 104.♡.68.24
저는 2개씩 샀어요
저는 2개씩 샀어요 - 오
오렌지스콘
→ 골든멍멍 작성자
24.12.12 · 211.♡.145.151
헉.. 갑부시다.. ㅎㅎㅎ -
야야나기
24.12.12 · 203.♡.212.30
저도 주문했습니다!! - 오
오렌지스콘
→ 야나기 작성자
24.12.12 · 211.♡.145.151
같이 피부 탱탱하게 만들어 보아요~ -
Hhunio
24.12.12 · 39.♡.231.220
어머니 쓰시면 좋을거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 느
느린돌
24.12.12 · 118.♡.4.94
좋은 상품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사람을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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