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선 안됩니다.
L
Luicid (121.♡.195.253)
2024년 12월 12일 P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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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놈의 미친 계엄령과 뻔뻔한 담와문 없이
오늘 조국대표의 판결을 들었다면
너무 기운이 빠졌을거 같은데
기운이 빠져도 리밋이 깨진 상태라 여전히 풀충전상태 같습니다.
솔직히 가만히 계시다가 선고를 두드려 맞듯이 선고를 기다렸을수도 있는데
정치의 길로 어느 누구보다 처연하고 처절하게 입문하여
짧은 기간동안 할수 있는 모든것을 했다 봅니다.
민주당 당원이지만 너무 감사드리고
남은 인생동안 갚아 드리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못 이루시고 간
윤가놈 몰락의 마침표를 확실히 찍어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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