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필 판사: “피해여성이 술에 취해 ‘필름’이 끊겨 성관계 했더라도 적극 저항하지 않았다면 준 강간 아니다.”
규링

Lv.1 규링 (153.♡.181.136)

2024년 12월 12일 PM 03:25 · 수정됨(16:33)

조회 3,714 공감 0

.....미친ㄴ 이었네요. 판레기라고 해야 하나... 이런 쓰레기가....


....그냥 너도 재산 싹 몰수당하고 화력발전소로 쳐 넣고 싶다.

댓글 (20)

  • 눈팅이취미 Lv.1

    24.12.12 · 182.♡.218.38

    세상에.
  • MrBread

    MrBread Lv.1

    24.12.12 · 14.♡.108.161

    저런 판새가 대법관 후보까지 올라간 거 자체가 사법부가 썩었다는 증거죠.
  • 그우

    그우 Lv.1

    24.12.12 · 210.♡.19.219

    완전히 미친 sk 네요.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2.12 · 89.♡.101.55

    대상이 처제인데 저따위 판결이 가능하나요
  • 희어늬

    희어늬 Lv.1

    24.12.12 · 211.♡.90.192

    전기에 이상한거 들어가면 앙돼요
  • 제발좀

    제발좀 Lv.1

    24.12.12 · 221.♡.52.187

    와 석열이 이새키가 임명한 거 다 무효화해야되요.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12.12 · 59.♡.187.239

    그것고 "형부"가 술을 마셔 인사불성이 된 "처제"를 상대로 그런 일을 저질렀는데도
    "적극적 항거가 인정되지 않아 무죄"를 준 그런 사건입니다.

    한겨레 링크에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만 같은 기사에 조국 당시 교수가 2003년 쓴 책의 일부를 인용하기도 했습니다.
  • 규링

    규링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12.12 · 153.♡.181.136

    그부분까지 가져오면 더 분노할 거 같아서 못가져오겠어요.
  • sierre

    sierre Lv.1

    24.12.12 · 203.♡.149.205

    저런 놈이 판사라니....
    법원 곳곳에 박혀있는 버러지들은 죄다 찾아서 박멸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 신문기사 잔뜩 뽑아서 저 판레기 사는 동네 여기저기 붙여놓고 싶네요.
  • 아흐아롱디리 Lv.1

    24.12.12 · 58.♡.132.79

    제목에 임상필>>>엄상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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