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길가다 미친사람들이
K
Kugn (220.♡.135.41)
2024년 12월 12일 PM 03:51 · 수정됨(15:57)
조회 1,045 공감 0
자신만 아는듯, 혹은 자신이니까 알려준다는듯
이상한 말을 내뱉는 , 고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윤이 부정선거 이야기할때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하~ 이건 말 안하려고 했는데, 이것까지 말하면 설득 되겠지?'
이런느낌이어서 소름이 돋았네요
댓글 (1)
-
KKOOKOODasVador
24.12.12 · 118.♡.79.6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엔 대국민 선전포고까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