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 담화 듣고 진짜 담이 왔습니다.
F
FV4030 (210.♡.27.130)
2024년 12월 12일 PM 04:57 · 수정됨(18:08)
조회 492 공감 0
갈빗대 아래가 욱씬거려요. 이 모든 게 윤가 탓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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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12.12 · 118.♡.12.88
저는 다래끼와 왔어요. 괜히 그 면상을 본거 같아요. -
FFV4030
→ iStpik 작성자
24.12.12 · 210.♡.27.130
역시 역병 그 자체군요. - K
kes5713
24.12.12 · 39.♡.227.111
저는 셋째 태교를 계엄으로 하고 있어요.... 하아 미안하다 -
FFV4030
→ kes5713 작성자
24.12.12 · 210.♡.27.130
고생 많으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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