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술 안먹는 이유
B
B739 (211.♡.206.122)
2024년 12월 12일 PM 05:50 · 수정됨(18:03)
조회 774 공감 0
불과 몇년전까진 부어라 마셔라 이랬는데
가면 갈수록 제가
망나니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구토 직싸게 하고 설사 한번 해보고
(IT 용어론 Non-Blocking I/O)
속 울렁거림을 겪고
안좋아진 몸을 추스리면서
싹 끊었습니다
입에 안댄지 5년 넘어가네요.
끊고 보니 술 먹고 행패부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 사람은 원래 저래서 저러는건지
술먹으면 망나니가 되서 저러는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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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4.12.12 · 175.♡.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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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텔리앙
24.12.12 · 223.♡.248.247
요즘 같은 시국에서는 술 땡기지 않으세요?ㅠㅠ - B
B739
→ 텔리앙 작성자
24.12.12 · 211.♡.206.122
술보다는 담... -
텔텔리앙
→ B739
24.12.12 · 223.♡.248.247
그렇지요ㅠㅠ - 레
레오브라웡카
24.12.12 · 110.♡.85.139
나중에 지나친 음주는 머리가 썩게됩니다. 라고 공익광고 나올거 같아요. 내란 수괴 사진과 함께요. -
LLV426
24.12.12 · 39.♡.223.199
N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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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취하려고 술 마신다는 사람들이랑은
거리를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