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지
지이이이율 (104.♡.84.56)
2024년 12월 12일 PM 08:07 · 수정됨(21:35)
조회 481 공감 0
구글은 계엄사태에 유튜브의 지분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을까요?
보고 싶은 것만 보도록 격리하는 SNS와 끝없는 콘텐트 스트림의 루프 백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괴물을 만들어 낼 겁니다.
괴물이 힘을 갖게 만든 것은 언론의 잘못이 크지만 애초에 괴물이 태어나는 이유도 고민 해 봐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네트워크는 연결이 아니라 단절을 강화하고 현실을 흐릿하게 만드는 도구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가족과 성별, 연령을 비롯한 모든 경계선들이 극단으로 치닫는 요즘입니다. 다른 선에서도 괴물들이 태어날 것 입니다.
오랜동안 민주 국가 대게의 문제는 정보의 불평등에 기인한다 생각하였으나, 그것은 교만이었네요.
착잡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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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과백의경계
24.12.12 · 121.♡.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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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 흑과백의경계
24.12.12 · 211.♡.180.152
어떻게 끌 수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흑흑과백의경계
→ 부는바람
24.12.12 · 121.♡.109.45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유튜브에서 검색기록과 시청기록을 남기지 않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처음에 불편함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유튜브 초기 화면에 아무것도 안뜨거든요 ㅋㅋ
적응이 되면 별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아래 링크대로 함 해보세용.
https://news.ajd.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 -
부부는바람
→ 흑과백의경계
24.12.12 · 211.♡.103.155
감사합니다. -
KKenia
24.12.12 · 175.♡.100.133
유튜브를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에에놀미타
24.12.12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108845182_9B1jPK8f_ce524c43a22b09862d9750cb8f4a9c8258257339.jpg] -
RRaphael.S
24.12.12 · 211.♡.192.81
추천 알고리즘으로 유니버스에 갇히는게
최악인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부터 기록을 끄면 동영상이 나오지 않고
꼭 구독탭으로 가야지 영상이 보이는걸 보고
불편해도 추천영상과 기록은 꺼놓습니다. -
파파키케팔로
24.12.12 · 106.♡.197.13
공감합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과 단절되는군요 아이러니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보고 싶은 것을 그때 그때 검색해서 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