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님 그리되시고 하루종일 멍했습니다
너
너구리남편 (118.♡.14.92)
2024년 12월 12일 PM 08:40 · 수정됨(12. 13. 13:31)
조회 831 공감 0
뭐 어차피 백수라 하능것도 없었지만
그냥 하루종일 멍 하니 있다 이제서야 좀 정신이 듭니다
2년 뒈 혹은 그 보다 일찍 맑아진 조국님으로 다시 뵙고 싶습니다
속상해서 술 한잔 했습니다 ㅠㅠ
댓글 (6)
-
Mmonarch
24.12.12 · 211.♡.113.31
저도 한잔하고 들어와서 또 한잔 중입니다 -
너너구리남편
→ monarch 작성자
24.12.13 · 118.♡.14.92
힘냅시다, 같이 극복해봐요ㅠㅠ -
민민구니
24.12.12 · 223.♡.85.122
같이 힘내요 -
너너구리남편
→ 민구니 작성자
24.12.13 · 118.♡.14.92
같이 힘내요!!!
반드시 돌아올겁니다. -
둘둘둘아빠
24.12.12 · 183.♡.17.10
하루종일 분에 못 이기다가 지금 좀 정신차렸네요. -
너너구리남편
→ 둘둘아빠 작성자
24.12.13 · 118.♡.14.92
저도 어제 하루종일 멍했어요.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고 했으니 기다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