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건지 지친건지 빡친건지 모르겠습니다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4년 12월 12일 PM 09:57 · 수정됨(22:18)
조회 639 공감 0
그래도 그동안 2찍스러운 무언가를 보더라도 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선을 넘지 않으면서 대응을 하려고 애썼는데, 오늘은 쌍욕과 함께 주먹부터 나갈 것 같아 하루종일 사람을 피해다녔습니다.
아직도 뉴스고 뭐고 굥얼굴만 보면 화면을 깨버릴 것 같아 사장남천동도 오디오로만 듣고 있습니다.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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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재조아
24.12.12 · 58.♡.90.187
민주진영 유튜브들도 오늘 내란수괴 담화 영상 좀 그만 틀어줬으면 좋겠어요 화딱지나서 못 보겠어요... -
설설중매
24.12.12 · 220.♡.235.2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695766512_2BX46SDK_052c25240acc4abf7af2dbeb7d09ab4a704154d4.gif]
저두 그류 ㅎ - 아
아흐아롱디리
24.12.12 · 58.♡.132.79
저도 대인기피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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