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란의 힘 당사까지 신나게 다녀왔습니다.
바
바다가고싶다 (110.♡.105.34)
2024년 12월 12일 PM 10:47 · 수정됨(23:29)
조회 823 공감 0
맨날 뒤쪽에 있으니까 좀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오늘은 행진할 때 앞쪽으로 뛰어갔습니다.
마침 내란의 힘 찢어버리기 퍼포먼스를 하네요 {emo:onion-008.gif:30}
모두들 신나게 갈기갈기 산산조각 내버렸습니다.
남천동 들으면서 집에 가는데 조국 대표님 전화연결에 울컥해버렸습니다.
다행히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던 참이었네요.
웬 아저씨가 갑자기 질질 짜면 사람들이 겁나 이상하게 봤겠죠;;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아직 조심스럽지만 언젠가 조국 대표님이 대통령이 되는게
검찰 개혁의 완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죽이려고 했던 그들의 수장이 되는 것이니까요..
더 큰 정치인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 믿습니다.
첨부파일
ff.mov 9.1 MB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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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24.12.12 · 210.♡.234.32
속이 후련하네요 - 바
바다가고싶다
→ 당구100 작성자
24.12.12 · 110.♡.105.34
저 얼굴들 찢겨나가는데 기분이 아주 -o-b -
라라우렘
24.12.12 · 223.♡.73.132
고생하셨습니다~~ -
Bbaboda
24.12.12 · 222.♡.189.245
수고많으셨어요. -
Eeject
24.12.12 · 61.♡.239.84
속에서는 열불이 나지만 현장에서는 아주 축제네요 ㅎㅎㅎ 이렇게 즐겁게 해야 지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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