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인터뷰 보는데
폴
폴셔 (121.♡.117.112)
2024년 12월 13일 AM 07:58 · 수정됨(08:35)
조회 2,074 공감 0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나네요
ㅠㅠ
어휴 진짜
댓글 (9)
-
파파파술머프
24.12.13 · 211.♡.10.2
정말 너무 속상하고 가슴 아픕니다 ㅠㅠ -
폴폴셔
→ 파파술머프 작성자
24.12.13 · 121.♡.117.112
ㅠㅠ -
사사미사
24.12.13 · 221.♡.175.185
눈은 슬픈데 입은 욕이 나옵니다.. 윤...이 xxx -
둠둠칫두둠칫
24.12.13 · 27.♡.242.64
눈물 날까봐 사장남천동도 안봤는데, 겸공 보고 울컥했네요. -
붉붉은구름
24.12.13 · 223.♡.51.187
겸공듣다보니 ㅠㅠ, 다들 숨소리가 그러네요 -
폴폴셔
작성자
24.12.13 · 121.♡.117.112
아니 아내는 4년 수감생활하고,
딸은 의사에서 고졸이 되고,
본인은 구속 2년인데
아들도 건드리고 있다면서요
아 진짜 미치겠네요 ㅍㅍ -
검검은반도체
24.12.13 · 39.♡.178.226
저는 어제 너무 슬퍼서 글이며 영상이며 전부 못보겠더라구요. - R
RW00
24.12.13 · 223.♡.51.159
큰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어제 소식을 듣고 우울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조국 대표님 인터뷰보고 들은 생각은 "멋지다, 당당하다" 였습니다.
영화배우에게 대사를 써주고 찍는다고 해도 이보다 품격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윤석열부터 국힘까지 나라의 품격과 위상은 바닥에 던져버리고, 자기 살길만 찾아가는 모습과 비교되어 더욱 더 빛이 났습니다.
이 말도 안되는 판결에 한마디 반박도 하지 않으시고 당당하게 인터뷰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우울해있을 이유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조국대표님의 모습을 잘 기억해둘것이고, 조국대표님이 다시 오셨을때 뜨겁게 맞이해주려합니다.
몸 조심히 다녀오십시요. 그리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감감각제로
24.12.13 · 121.♡.110.110
일제시대 독립투사 잡혀가는 모습을 보는 심정입니다.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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