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권성동, 어젯밤 '탄핵은 못 막는다 못 막아' 토로 했다더라…"
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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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3일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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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적인 건 권성동 원내대표가 '탄핵은 못 막는다, 탄핵은 못 막는다'는

이야기도 했다는 것"이라며 

권 원내대표도 탄핵의 둑이 무너졌음을 직감하고 있는 것 같았다고 강조했다.


신지호 "권성동, 어젯밤 '탄핵은 못 막는다 못 막아' 토로 했다더라…"

댓글 (3)

  • 수레실

    수레실 Lv.1

    24.12.13 · 211.♡.126.2

    그냥 오늘 표결했으면 좋겠습니다
  • 셀레본 Lv.1

    24.12.13 · 112.♡.41.1

    알면서 저런 짓 한다는건 적극 가담자라는 얘기입니다.
  • gaiago

    gaiago Lv.1

    24.12.13 · 118.♡.11.170

    권성동부터 찬성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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