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어떻게 일상을 보내시나요?
엘
엘사 (59.♡.29.4)
2024년 12월 13일 AM 09:39 · 수정됨(09:50)
조회 348 공감 0
12.3 사태이후 여전히 티비뉴스는 보지않지만
여기 게시판도 보고 이곳저곳 게시판도 보고 하면서
분노를 다스리고 있네요.
물론 회사나오면 진성2찍 사장은 입에서 오물 쏟아내며
할말 못할말 다 쏟아내고 있지만
저 사람한테 말려 자제력을 잃으면 제가 지는거다 싶어
딱 한번 말하고 더이상 암말없이 입봉하고 앉아있네요.
그냥 일상글 커뮤니티에 쓰고
일상적인 행복들 여행, 드라이브, 만남 등등
맘 편하게 생활할수 있는 날들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려면 저 반란수괴가 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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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비당
24.12.13 · 61.♡.9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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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세노세
24.12.13 · 61.♡.168.121
자다가 잠깐 눈뜨게되면 휴대폰열어서 다모앙한번 훓어봅니다.
또 먼짓한거 아닌가..하…. - 눈
눈사람
24.12.13 · 211.♡.202.35
옆자리 점심 같이먹는 사람하고 요새 밥 안먹습니다
이찍은 사람으로 안본다 그랬더니 다음날부터 점심때 약속있다고 - 눈
눈사람
24.12.13 · 211.♡.202.35
분노 다 쏟아내고 살겁니다 윤석열은 거짓말한적 없어요 대선후보때부터 나 이런놈이야 다 까고 다녔단 말이죠 근데 그거 보고 찍어준 놈들 사람으로 안봅니다 -
곰곰팅
24.12.13 · 175.♡.31.91
비록 내란 사태 당일 계엄군을 막는 데 직접 참여하진 못했지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리높여 탄핵을 외치는 데 동참하진 못했지만,
일상의 자리에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보태고 있습니다. '저들한테 말려 자제력을 잃으면 우리가 지는거다' 생각하면서요. -
열열정필요
24.12.13 · 119.♡.22.206
연말에 내년사업때문에 바쁜데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밤에 잠 들기전까지 뉴스 확인하고 일어나자마자 뉴스 확인하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빨리 윤석열이 아무것도 못하게 직무정지가 되면 좀 마음이 놓일거 같습니다. 그 후에도 몇개월동안은 힘들겠지만 이렇게 매시간 체크하지 않아도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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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다음 날부터 너무 의욕이 없어졌어요.
하던 운동 다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