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숙이 이 사진 볼 때마다
후
후방 (118.♡.7.116)
2024년 12월 13일 AM 10:31 · 수정됨(11:34)
조회 2,291 공감 0

계엄령 알고 있었던거 같단 말이죠
댓글 (15)
- 칼
칼몬드
24.12.13 · 182.♡.3.250
소름이네요 -
다다마스커
24.12.13 · 211.♡.63.99
100%네요 -
Mmlcc0422
24.12.13 · 119.♡.199.171
곧 ‘까보니 내꺼내?’ 이럴듯 합니다. ㅋㅋㅋ -
NNunki
24.12.13 · 223.♡.54.199
그런데 현실은 자기소개 였지요 - 사
사찰금지
24.12.13 · 121.♡.188.235
진짜 소름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당당했나.. - 뚱
뚱뚱한남편
24.12.13 · 103.♡.126.34
진짜 몇 명이나 관련되어 있을까요?
참 궁금합니다. -
Mmetalkid
24.12.13 · 123.♡.64.118
'반사' 공격 받은...요 -
벗벗님
24.12.13 · 112.♡.121.35
부역자들에게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가슴이 떨리네요.. -
당당구100
24.12.13 · 210.♡.234.32
진숙이가 "다 까발려져서 못하겠어요" 징징거릴때
누군가 이야기 했겠죠
"좀만 참아 다 정리 될거야, 저것들 울면서 싹싹 빌테니까"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12.13 · 39.♡.58.98
진숙씨가 그 정도 위치는 아닙니다 떨어지는 끈 잡으려고 발버둥치는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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