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청춘, 배우 고민시

Lv.1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12월 13일 AM 10:46 · 수정됨(11:48)

조회 3,361 공감 0







고민시의 인스타그램에는


이 번에는 명희(오월의 청춘 배역명)를

우리가 지켜주겠다는 댓글 릴레이 중입니다


 

댓글 (14)

  • 그리운거북이

    그리운거북이 Lv.1

    24.12.13 · 210.♡.142.21

    이 상황에서 용기내는 게 쉬운 게 아닌데 고마운 마음에
    영원이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
  • 범고래

    범고래 Lv.1

    24.12.13 · 211.♡.178.1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다음 번 앙최미 선거가 열린다면 저는 무조건 고민시입니다.

    https://damoang.net/free/2380839
  • 정승재 Lv.1

    24.12.13 · 175.♡.78.82

    고민시님 인스타 댓글에 이렇게 남기신 분이 계세요 보고 울컥 했습니다 ㅜㅜ

    사랑하는 명희야 이번에는 꼭 지켜줄게.
    가고 싶어 했던 독일도 가고,
    평화로운 5월의 밤에 풀벌레 소리도 듣자.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 정승재

    24.12.13 · 222.♡.13.28

    어유.... 눈물 납니다.
  • 두오니빠

    두오니빠 Lv.1

    24.12.13 · 58.♡.213.82

    ㅋㅋㅋ 저 드라마를 KBS 에서 했군요... 세상일 아무도 모르네요.
  • Typhoon7

    Typhoon7 Lv.1 → 두오니빠

    24.12.13 · 118.♡.73.2

    한때는 kbs가 시청료의 가치를 보여줬으니까요. 사람 하나(+@) 바뀌는걸로 맛가는건 금방이죠.
  • 인장선

    인장선 Lv.1

    24.12.13 · 122.♡.150.92

    우리 민시 이뻐요 {emo:onion-218.gif:100}
  • 아름다운전성비

    아름다운전성비 Lv.1

    24.12.13 · 221.♡.202.179

    ‘오월의 청춘’ 마지막회에서는 무려 41년이 흘러서야 남편 희태에게 도달한 명희의 결혼기도문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을 눈물 흘리게 했다. “주님, 예기치 못하게 우리가 서로의 손을 놓치게 되더라도, 그 슬픔에 남은 이의 삶이 잠기지 않게 하소서. 혼자 되어 흘린 눈물이 목 밑까지 차올라도, 그것에 가라앉지 않고 계속해서 삶을 헤엄쳐 나아갈 힘과 용기를 주소서.”

    오늘의 청춘도, 한때 청춘이었던 세대도 비상계엄을 선포한 ‘내란 수괴’와의 싸움을 멈출 수 없다. 미래의 청춘들을 위해, 그리고 과거 스러져간 청춘들에게 진 빚 때문에.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913
  • 6미리

    6미리 Lv.1

    24.12.13 · 112.♡.196.186

    아무도 없는 숲속에선 완전 미XX으로 나오던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인가??? 보면서 계속 헷갈렸어요 ㅎㅎㅎ
  • Mediumrare80

    Mediumrare80 Lv.1 → 6미리

    24.12.13 · 211.♡.140.63

    진짜 연기자 인거죠...

    저는 이번에 제자리를 지키고 제 역할을 해준 모든분을 보면서
    "쿵 소리가 났겠는가?" 라는
    아무도없는 숲속의 대사와
    경찰에 신고해준 세탁소 사장 등
    비 주인공의 작은 역할들이 떠올랐어요

    고민시는 반란수괴나 그뒤의 마녀 역할 같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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