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진앱이…
온
온도 (210.♡.156.52)
2024년 12월 13일 AM 11:12
조회 678 공감 0
와이프 준다고 만든 음식,
같이 돌아다니면서 먹은 와이프가 제가 만든 것 보다 더 맛있다고 한 음식…
여기저기 이쁜 풍경,
이쁜 카페,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 지른 여러가지 용돈의 집합체들…러 가득했던
저의 사진 앱이 며칠 사이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예의상… 도리상… 사회정의 구현상 제 얼굴을 지웠습니다.
그래도 시국을 대표하는 폭탄 하나 중간에 넣어뒀습니다…
내일도 별빛집회(RGB집회) 나가봐야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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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4.12.13 · 202.♡.209.220
으힉 ㅋㅋㅋ ㅠㅠ 얼른 해치우고 다시 예쁜 사진으로 채우시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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