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 좀 언듯합니다...ㅎ
두
두오니빠 (58.♡.213.82)
2024년 12월 13일 PM 12:05
조회 417 공감 0
화이팅~ 할말 다 쏟아내시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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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물없소
24.12.13 · 165.♡.73.55
20년 넘게 보아왔지만 이런 모습 처음이에요 ㄷㄷㄷ -
물물푸레나무
24.12.13 · 121.♡.182.114
얼었다기 보다 때와 장소에 맞게 진지하게 임하는 거겠죠...
순간의 무게감을 누구보다 알테니까요... -
흑흑미
24.12.13 · 59.♡.95.65
앞으로 이야기 할 내용에 무게감을 실어 줄려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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